2016년 8월 7일 일요일

중국 고위층을 사칭한 300억대 "힉스코인" 다단계 사기가 발생했다.

비트코인을 흉내 낸 중국 전자화폐 "힉스 코인"을 만든 뒤 300억대의 다단계 사기 행각을 벌린 40여명이 적발됐다.

부산 경찰청은 힉스 코인에 투자하면 1만 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5000여명으로 부터 300억원의 돈을 받아 챙긴 혐으로 다단계 사기 조직을 적발하여 핵심 관계자를 구속하고 관련 공범을 불구속 입건하고 중국인 공법을 지명 수배했다고 알렸다.

경찰에 따르면 2014년 부터 지난 5월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등의 70여군대에 힉스 코인 지사를 설립하고 
비트코인을 흉내 내어 관련 이용자에게 다단계 방식으로 돈을 탈취했다고 합니다.

잡코인에 투자를 할때는 유의해서 해야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