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비트코인 투자 사기 유치 금감원 신종 화폐 사기 주의보 발령 조심하세요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 9월 서울중앙지검 가상화폐 "퍼팩트 코인"을 내세워 투자자들을 유인해 약58억여만 원을 받아 챙긴 이모(53씨) 사기 및 유사쉰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를 위반한 혐의로 구속 기했다고 한다.

이씨와 일당은 코인을 구매한 뒤 이체하면 30% 할인된 가격으로 크루즈 여행을 다녀 올 수있다고
 투자자들을 꼬드겼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금강원은 가상화폐 유사 수신 행위가 다단계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투자자 손실이 커질 것을 대비하여

이와 비슷한 형태로 투자 사기를 유도 하는 자를 제보하는 자에게 최고 2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등의 조취를 취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이 아닌 유사 코인 사기에 대해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겠다.

비트코인 또한 가격의 변동폭이 단기간에 큰만큼 주의를 요해야 되겠다.